워프레임의 뉴비 입장에서

괜히 들어가서 복스 솔라리스 퀘 받거나

그럴 필요가 없다


시터스로 따지자면

시터스 뚫기1

시터스 진입 하고

시터스 뚫기2

ESC를 누르면 이 창이 뜰거고

시터스 뚫기3

콘주를 누르면

시터스 뚫기4

콘주 앞으로 오게되는데 여기서
이 창을 절대 누르지말자
나중에 해도 되니까 일단 ESC로 나가고

시터스 뚫기5

저 문으로 들어갔다가 로딩후
오픈 필드 진입후
바로 뒤로 다시 시터스로 오면 된다

그러면 이미 저기 시터스는 뚫려있게된다.



포르투나도 마찬가지다.

포르투나 뚫기1

이렇게 오면 유디코 앞으로 올텐데

위에 시터스 처럼
퀘스트 마커 대화 절대 누르지 말자
나중에 해도 상관없으니까..
대사 스킵도 없어서 괜히 시간만 잡아먹는다.

포르투나 뚫기2

마찬가지로 저기로 쭉 들어가서 로딩후

오픈 필드 진입후 바로 뒤로
다시 포르투나로 돌아오면 된다.


그러면 노드(맵) 뚫리니까 퀘스트 부터
할 필요가 없다는 이야기 이다.